Career
AX 리더
·메디솔브 AI사내 AX 전환 프로젝트 리더, B2B AX 솔루션 개발
백엔드 개발자
·메디솔브 AI의료 상담 자동화 제품(Charty·Linky) 백엔드 — 실시간 STT·다국어·AI 파이프라인
백엔드 개발자
·퀀터스퀀트시스템 개발, 뉴스공시 수집파이프라인 개발
토목 설계
·도화 엔지니어링상하수도분야 토목 설계
풀스택 엔지니어 심화과정
·멋쟁이사자처럼2개 프로젝트, 자바 및 인프라 심화과정
풀스택 엔지니어 과정
·비트캠프풀스택 클라우드 엔지니어 기초과정
AX 리더
·메디솔브 AI메디솔브 AI 의 AX 리더로, 4인 팀에서 기술 전반을 맡아 두 방향의 AI 전환을 이끈다.
사내 AX 전환 — 흩어진 문서·회의·의사결정·업무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Mediness)로 모으는 사내 제품을 주도했다. 60여 개 기능 명세와 100여 개 작업 단위를 문서로 먼저 확정하고 구현하는 방식으로, 백엔드(FastAPI·PostgreSQL·Redis)부터 MCP 서버·에이전트 데몬까지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직접 구현한다.
B2B AX 솔루션 — 고객사의 업무 흐름 개선과 파편화된 데이터 취합을 AI 로 푸는 솔루션을 개발한다. 현재 고객사 The SC 와 함께 업무 플로우를 진단하고 데이터를 통합하는 초기 단계를 진행 중이다.
문제 정의와 스펙 작성을 코드보다 앞세우고, LLM 실행을 서버에서 분리하는 등 「모델·에이전트가 바뀌어도 서버를 다시 짜지 않는」 구조를 지향한다.
문서·회의·의사결정·업무를 통합 사내 AX 워크스페이스
「AI가 초안을 내고 사람이 승인해야 실행된다」는 흐름이 회의 예약·장애 대응·의사결정에서 되풀이되는데, 구현은 워크플로마다 전용 오케스트레이션 코드를 다시 짜고 있었다. 구조가 완전 동형인 게이트 두 개가 코드 공유 0인 독립 구현이었고, 이 방식으로는 60여 개 워크플로 확장이 감당되지 않았다. 뼈대를 둘로 세워 일반화했다 — 게이트 커널은 결재 카드의 생명주기(FSM·승인 멱등·감사)를 소유하되 도메인 타입 분기 0(전부 정의 레지스트리 조회, grep으로 검증 가능한 불변식), 스테이지 그래프 엔진은 「스테이지 = 재사용 조각 + 파라미터, 전이 = 엣지 선언」을 읽어 구동한다. 조각은 다음 스테이지를 모르게 설계해 어느 워크플로에나 꽂히는 부품으로 만들었다. 새 워크플로 추가 = 패키지 1개 + 등록 1줄. 실측으로 판정을 닫았다 — AI 재생성 게이트 조각 1벌이 세 게이트에 재작성 0으로 3회 재사용됐고, 두 번째 도메인 착지에서 공용층 기존 시그니처 변경 0, 엣지 어휘 추가 0이었다.
서버측 LLM 드라이버가 SDK가 아니라 서버가 스폰하는 CLI라, 기성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의 tool calling을 얹을 수 없었다. 직접 조립해야 했고 문제가 겹쳐 나왔다 — CLI는 추론 엔드포인트가 아니라 에이전트여서 발화만 넘긴 호출이 서버 계정의 도구를 스스로 실행했고, 모델이 이미 실행된 툴 결과를 "기다리는 중"으로 착각해 산문을 뱉으면 파서가 죽어 발화 전체가 실패했으며, 조회 결과에 섞인 제3자 자유 텍스트가 모델 지시로 읽힐 수 있었다. LLM을 「프롬프트 in → JSON 한 덩어리 out」의 순수 함수로 격리하고 루프를 서버가 소유하는 구조로 조립했다. 매 턴은 tool_calls(제안) XOR final을 스키마로 강제하고, 실행은 화이트리스트 dict 조회 — 밖의 이름은 아무것도 실행되지 않고, write 툴은 사람 승인 바인딩 뒤에서만 돈다(4단 검문: 접근·게이트·바인딩·스키마, 거부도 감사 기록). 실행 이력은 "이미 제공된 결과" 라벨 블록으로 되먹여 착각을 정조준했고, CLI는 허용 목록 env + 도구 등록 0 세션으로 격리(실측: 등록 도구 NONE), 제3자 텍스트는 모델용 receipt/사람용 원문 2축 봉투로 분리했다. 루프가 실패해도 실패 표식이 붙은 degrade 산출로 진행 — AI가 죽어도 결재 카드는 반드시 태어난다.